워프(warp) 카풀이 모두의카풀이 됐어요
국내 카풀 커뮤니티 앱 워프가 ‘모두의카풀’로 이름을 바꾸고 새로 만들어졌어요. 같은 방향 사람과 함께 타는 출퇴근 카풀은 그대로이고, 지하철에서 앉을 칸을 알려 주는 ‘지하철 앉아가기’가 새로 생겼어요.
워프 회원이었다면
- 모두의카풀에서 회원가입을 눌러요.
- 가입 화면의 워프 회원 안내에서 워프 고유번호(8자리)나 워프에 쓴 이메일을 입력해요.
- 받은 확인 메일의 링크를 누르면 워프 회원 확인이 끝나고 이전 축하 크레딧이 적립돼요.
무엇이 달라졌나요
- 출퇴근 정보를 한 번 등록하면 정기카풀 글로 바로 올라가요.
- CALL 버튼으로 주변 운전자에게 바로 호출할 수 있어요.
- 지하철 앉아가기: 지금 시간·역 기준으로 앉을 확률이 높은 칸을 알려 주고, 곧 내리는 분과 자리를 이어 줘요. 노선별 안내 보기
- 무료 운행이 원칙이에요. 평일 출퇴근 시간에만 비용을 나눌 수 있어요. 카풀 규제 질문 보기